금어기가 시작되였다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07/02 [10:26]

▲ 붉은대게{홍게)사진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아직도 출항중인 울진 붉은대게 어선의  만선 입항을 기다리고 있다

7월1일부터 금어기에 들어간 동해안 항 포구마다 울진 붉은대게 어선들은 한척 한척 입항하면서 만선의 소식과

살오른 울진 붉은대게들이 후포항 물양장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6월말일경 출항했던  붉은 대게잡이 어선들이 금주를 마감으로 한항차씩 마감을 지으며 전반기 붉은 대게잡이 어업

기난을 종료하며 후반기 금어기를 거쳐서 다시 첫 항차 출어할때까지는 다시 활 붉은대게를 맛볼수 없게 되였다

 

울진 활 붉은대게 애호가들과 미식가 들의 입맛을 금주(7월7일)를 마감으로 피크를 이룰것으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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