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상대동 새마을협의회 방역단-남구보건소 방역기동반 합동방역

김미영 기자 | 입력 : 2019/06/20 [16:30]
    상대동 새마을협의회 소속 방역단과 남구보건소 방역기동반은 20일 남구 상대종합시장, 복개도로 지역 취약지의 위생해충 박멸을 위해 합동 방역을 실시했다.

[사건의내막대구경북 포항시 남구] 김미영 기자 = 상대동 새마을협의회 소속 방역단과 남구보건소 방역기동반은 20일 남구 상대종합시장, 복개도로 지역 취약지의 위생해충 박멸을 위해 합동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방역은 동시에 상대종합시장, 복개도로 주변 일대를 방역함으로써 기존의 개별 방식보다 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원수 포항시 남구보건소장은 “더위로 인해 모기활동이 줄어들었지만 선제적 방역과 합동방역이 효과가 더 좋은 만큼 앞으로도 협업해 효과적인 방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 가정에서도 ‘모기퇴치 국민행동수칙’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모기퇴치 국민행동수칙으로는 첫째 집주변 고여 있는 물 없애기, 둘째 짙은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셋째 야외활동 시 밝은색의 긴 옷 착용, 넷째 모기퇴치제 올바르게 사용하기, 다섯째 과도한 음주 자제하기, 여섯째 야외 활동 후 반드시 샤워하고 땀 제거하기, 일곱째 잠들기 전 집안 점검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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