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서울 교류사업단 업무협약 체결

편집부 | 입력 : 2018/11/08 [08:10]

▲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서울특별시 지역상생교류사업단과 기념찰영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최동궁) 등 해양수산부 지정 전국 10개 어촌특화지원센터(전남,경남,강원,충남,경기,전북,경북,제주,부산,인천)”와 “서울특별시 지역상생교류사업단(단장 유정규)”은 지난 10월 27일, 국내 어촌지역의 상생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국동 상생상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상생교류사업단은 서울시와 우호협약을 맺은 지자체 간의 교류사업을 위한 중간지원조직으로 서울시의 사업을 위탁수행하며 먹거리, 문화, 자원, 일자리 상생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상생 사업 활성화, 서울시민 대상 홍보, 어촌특화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어촌의 유무형 자원에 대한 홍보, 지역특산물에 대한 홍보 및 판매, 귀어귀촌 활성화 등의 업무에 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잠재적인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국 10개 어촌특화지원센터 관계자와 지역상생교류사업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각 지역의 어촌특화상품을 전시하고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침체된 어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김태영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장(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수행기관장)은 “각 지역의 어촌을 알리는 소통채널을 확보하게 되어 향후 각 지역을 연결한 특화결합형 상품 마련 등의 공동협력 프로젝트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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