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코리아 2019,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4팀 내한 확정

편집부 | 입력 : 2019/05/30 [10:08]

 

 

 

 

 

 

사건의내막 대구경북】 8주년을 맞이한 아시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에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4팀이 내한해 새로운 개최지 곳곳에서 라이브 아트 액티베이션즈(Live Art Activations)를 선보인다.

라이브 아트 액티베이션즈는 2015년부터 이어진 울트라 코리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로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곳곳에서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의 작품 완성 과정을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는 퍼포먼스다.

올해 울트라 코리아를 찾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는 총 4팀이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초현실주의 비주얼 아트로 유명한 △에이이씨(AEC), 글로벌 호텔 체인 포시즌스, 나이키 등 유명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카라토스(Caratoes)와 △차마렐리(Chamarelli) 그리고 △레카(Reka)이다. 이들은 이번 울트라 코리아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예술작품을 통해 색다른 감성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라이브 페인팅 존은 매해 페스티벌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울트라 코리아에서 4년간 지속적으로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 퍼포먼스이다.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며 음악과 어우러지는 작품을 통해 울트라 코리아를 매해 기대하게 하는 또 하나의 특별한 역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6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울트라 코리아 2019는 최근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를 비롯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스크릴렉스(Skrillex), 나이프 파티(Knife Party), 버츄얼셀프(Virtual Self), 언더월드(Underworld)등 막강한 최종 라인업 107팀을 공개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올해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가 주 무대이며 잠실 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는 교통의 허브와 인포메이션 역할의 장소로 활용된다. 매해 더 막강한 라인업과 8주년을 맞아 새로운 장소에서 새롭게 역사를 써내려 갈 예정이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개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는 1999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3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고 있다. 2013년도에는 15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로서는 처음으로 연달아 2주에 걸쳐 개최되었다.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프로덕션을 자랑하는 울트라 월드와이드는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브랜드로 굳건히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전세계의 팬들에게 상상을 초월할 만큼의 멋진 무대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울트라 월드와이드는 ‘울트라 라이브’와 함께 페스티벌의 생생한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으며, 해마다 110만명 이상의 팬들이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감상하고 있다. 지난 15년간 수많은 월드 스타 DJ들과 세계 최고의 프로듀서들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크로아티아, 스페인 이비자, 그리고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본토 미국 마이애미에서 관객들을 매료 시켜왔다. 다양하고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앞선 기술이 만나 매해 가장 세계적으로 큰 규모의 페스티벌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러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15년간의 성공 비결을 적용하여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들이 탄생하고 있다. 오는 2014년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그 동안 만들어온 프로덕션 이상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첨단 프로덕션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남아프리카와 일본에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2014년에는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9개국, 5대륙에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출처: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서울=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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