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53호(5월2주) 헤드라인 뉴스

편집부 | 입력 : 2019/05/20 [13:18]

▲ 사건의내막 1053호     © 편집부

 

자유한국당, 문재인 정권을 ’독재정권’으로 왜 모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문재인 좌파독재’ 규정

 

-이승만-박정희-전두환 정권 대해 ‘독재정권’ 말 사용
-황교안 대표 “좌파독재 반드시 막아내야 된다” 호소

-문재인 정권이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이뽑은 합법적인 정권
-나경원 원내대표 “좌파독재로부터 지킬 수 있게 도와주시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는 장외집회를 통해 “문재인 정권=좌파독재 정권’으로 내몰고 있다. 그는 차기 총선-대선을 염두에 둔 정치포석 차원에서 현 정권을 독재로 규정하고 있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자유한국당에서는 문재인 정권을 독재정권으로 규정,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국을 순회하면 갖고 있는 장외집회에서 문재인 정권을 독재정권으로 내몰고 있다.,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국을 순회하면 갖고 있는 장외집회에서 문재인 정권을 독재정권으로 내몰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 대표는 지난 4월27일,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라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의 규탄대회에서 “우리가 꿈꾸는 자유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떤 나라인가. ‘주권재민’의 나라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런데 이 ‘재권 주인’,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지 않는 이런 나라가 있다. 독재국가들이 그렇다. 국민으로부터 권력이 나와야 하는데 독재자로부터 권력이 나오는 이런 정부, 독재정부 아닌가”라고 주장했다.<기사 2-3면>

 

[현지 르포]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상천리…'에덴성회’를 가다!
한국 최대규모의 에덴성회 자연교회 “숲 속에 세워진 문화공간”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상천리 일대는 '에덴성회 빌리지’
-교회당-호텔-스포츠 센터-주유소-식당-어린이집 등 건설

-산중에 자연 친화적인 첨단 종교시설 건설 ‘이영수 총회장 아이디어’
-버려진 휴지 한 장 볼 수 없을 정도…아름다움-깨끗함 어우러져 있어


서울에서 춘천으로 가는 국도 주변의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상천리 일대는 '에덴성회 빌리지'. 국도를 지나다 보면 높은 탑이 눈에 보인다.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본뜬 소형 에펠탑. 에펠탑 7분1 규모의 축소형. 파리에만 에펠탑이 있는 게 아니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에도 에펠탑이 있는 것. 이 에펠탑은 에덴성회의 상징처럼 되어 있다. 에덴성회가 이 일대에 유스호스텔-스포츠 센터-주유소-식당 등 편의시설-어린이집 등을 건설했다. 일반인들은  이 시설을 처음 보는 순간 "어머 어마하다"는 탄식어를 연발한다. 그만큼 시설의 규모가 크기 때문. 또한 내부 어디를 가나 깨끗하다. 버려진 휴지 한 장 볼 수 없을 정도. 아름다움과 깨끗함이 어우러져 있다. 여러 가지 종교 집회시설, 문화공간, 운동장 등 힐링 공간을 만들어낸 재단법인 한국기독교에덴성회 선교재단(약칭=에덴성회)은 어떤 종교기관일까? 지난 1973년 11월 한국기독교 전도회관 부흥협회로 시작했다. 1974년 한국기독교에덴성회로 개명했다가 1996년 재단법인으로 등록하면서 현재의 교단이름으로 바꿔 오늘에 이른다. 에덴성회의 본부교회는 자연 속에 건설돼 있다. 교회 내에 축구장을 갖춘 종합운동장-대규모 문화 공연장-실내 체육관-수영장-사우나, 볼링장, 꿈의 동산(놀이동산), 골프연습장 등 각종 스포츠-유락시설을 갖췄다는 점에서 한국 최대 규모의 야외 교회다. 컨벤션 센터-고급호텔도 신축 중이다. 어린이집도 세워져 있다. 세계에서도 하나뿐인, 자연 속에 세워진 숲 속 교회인 것. <기사 4-5면>

 

[단독 인터뷰 공개]박정희 대통령 살해한 김재규 장군 친동생 김항규씨
박정희 쏴 죽인 김재규 장군은 의인!…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문재인 정부 국방부 김재규 장군 ‘일부 복권’ “지휘관명단 게시”
-김재규 친동생 김항규씨 증언 “민주회복 위해 박정희 제거했다”

-김재규장군 유언, 가족에 "나는 세상 부끄러운 일 하지않았다"
-생전의 김항규씨 "바람 없는 천지엔 꽃이 필수 없다" 시 읊어


군사쿠데타로 집권, 장기집권한 박정희 전 대통령. 필자는 독재자(18년 6개월 집권)였던 박정희를 살해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안중근 의사에 버금가는 '의인(義人)'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향신문은 지난 5월2일자 “[단독]‘10·26’ 김재규 사진, 출신 부대 다시 건다” 제하의 기사에서 “10·26사태(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의 주역인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사진) 사진과 약력이 육군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김 전 중정부장의 이름과 사진은 그가 거쳤던 부대의 역대 지휘관 명단에도 40여년 만에 올라갈 예정이다. 그는 육군 18대 3군단장과 15대 6사단장 등을 역임했다”고 전하고 “국방부는 1일 ‘역대 지휘관 사진물에 대한 구체적 지침을 담은 ‘국방장관 및 장성급 지휘관 사진 게시’ 규정 등 부대관리훈령 개정(안)’이 국방부 차원에서 마무리됐다’며 ‘이는 육·해·공군 예하 부대에 하달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역사적 사실의 기록 차원에서 역대 지휘관 사진은 (차별을 두지 말고) 전부 게시”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번 주 중으로 김 전 중정부장 사진과 약력이 육군 3군단 및 6사단 홈페이지에 소개되며, 역대 지휘관 명단에도 게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은 부마항쟁 과정인 지난 1979년 10.26 때 박정희 당시 대통령을 살해했다. 그는 군법에 회부되어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과정에 사형(1980년 5월24일 사형)됐다. 김재규 장군은 “육군 18대 3군단장-15대 6사단장”을 지낸 군 출신. 문재인 정부의 국방부에서, 군 차원에서 김재규 장군이 근무했던 부대의 지휘관 사진으로 걸도록, 일부 복권했다는 소식이다. <기사6-7면>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지기 콰지모도의 사랑 이야기

맑은 영혼 순수한 사랑이 또 있을까요?

-유네스코, 1991년 노트르담 대성당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노트르담 드 파리’ 집시 여인 향한 성당 종지기 사랑을 그려
 
지난 4월 15일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지붕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세상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보수 공사 중이던 첨탑(尖塔) 주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첨탑과 그 주변의 지붕이 붕괴되었습니다. 화재는 약 10시간 만인 오전 4시 경 진압되었으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국가 기금 모금 캠페인을 벌려 자금을 모아 대성당을 재건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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