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립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 마련

도서관으로 가족나들이 가자GO!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04/25 [11:55]

▲ 경주시립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 마련     © 김미영기자


경주시립도서관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즐거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감성으로 만나는 책 전시’를 시작으로 ‘보는 책! 노는 책! 만드는 책!(책공예)’, 가족 민화 체험 ‘도서관에서 만난 민화’, 인형극 ‘빈대떡과 피자’, 가족과 함께하는 보드게임 ‘내 마음을 맞혀봐’를 진행한다.

 

5월 2일부터 시작하는 ‘감성으로 만나는 책 전시’는 김미영 작가의 보리바다 원화를 통해 삶을 이끌어주는 만남과 인연에 관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5월 15일에는 시립도서관 지하강좌실에서 ‘보는 책! 노는 책! 만드는 책!’ 특강을 통해 폐기 되는 책을 이용해 예술로 재탄생 시키는 정크 아트 활동을 할 예정이다.

 

5월 18일에는 민화를 이용한 우드 시계를 만들어보는 ‘도서관에서 만난 민화’가, 5월 19일에는 음식을 소재로 한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 형성 인형극인 ‘빈대떡과 피자’가 준비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5월 26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보드게임 ‘내 마음을 맞혀봐’를 통해 가족이 함께 보드게임을 체험하면서 가족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원태 경주시립도서관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5월 온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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