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 구세군교회,행복반찬 나눔봉사’로 이웃사랑 전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기자 김미영 | 입력 : 2019/04/24 [10:02]

▲ 영해면구세군행사     © 기자 김미영


영해구세군교회(사관 서병호) 교인들은 지난 21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반찬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다.

 

영해구세군교회에서 자체적으로 모금한 헌금으로 회원들이 직접밑반찬을 만들어 매주 15가구 이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묻는 행복잔찬 나눔봉사활동은 2017년부터 3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영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이웃간의 정을 나누었다.

 

이외에도 영해구세군교회는 연말 김장김치 나눔봉사, 명절 구호물품 선물세트 배부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한 관계자는“주위에 돌봐주는 가족이 없고혼자서 반찬을 만들어 먹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밥 한 끼라도 챙겨드리고 싶은 바람이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더불어 사는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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