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대상,“찾아가는 쓰레기 바른배출 교실”운영

포항시 관내 65개 초등학교 대상 우선 실시

취재부 김미영 | 입력 : 2019/04/23 [10:49]

▲ 학생대상,찾아가는 쓰레기 바른배출 교실운영     © 취재부 김미영


포항시는 22일 영흥초등학교 전교생(166명)을 대상으로 첫 「찾아가는 쓰레기 바른 배출 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찾아가는 쓰레기 바른배출 교실」은 포항시가 양성한 시민강사 4명이 교육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과 교감하면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리시 쓰레기 배출 현황 △플라스틱 지구 다큐 영상물 △쓰레기의 종류 △재활용품별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쓰레기 바른 배출 필요성 등을 교육했다.

 

안승도 포항시 자원순환과장은 “그동안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바른배출 시민의식 개선을 위하여 유치원, 어린이집, 경로당, 시민단체, 일반시민에게 실시한 시민교육을 학생들에게도 확대 실시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쓰레기 바른 배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올해를 ‘쓰레기 바른배출 원년’으로 선포하고 생활 속 쓰레기 감량과 바른배출을 홍보하며, 시민 의식 개선과 바른 배출 실천을 위하여 지난 3월 「찾아가는 경로당 시민교실」과 4월 「SRF홍보관 시민교실」에 이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쓰레기 바른배출 교실」을 관내 초등학교부터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항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경북영상뉴스
구미 시정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