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생활개선·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

함께 이룬 농촌! 함께 여는 미래 농업

편집부 | 입력 : 2019/04/12 [18:42]

생활개선·농촌지도자안동시연합회(대회장 윤순애)는 4월 12일(금) 10시 30분 탈춤공원에서 생활개선회원과 농촌지도자회원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 2019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    


대회를 개최한다.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여건을 극복하고 회원 상호 간 단합과 결속을 다져 지역농업의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생활개선회원들이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합창과 스포츠 댄스를 시작으로 대회식, 우수회원 표창, 한마음 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한마음 행사에는 회원들의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명랑운동회와 초청가수 공연, 회원들의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으로 회원들의 친목을다진다.

 

올해 한마음대회에서는 지역농업발전과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의 활성화에 기여한 13명의 우수회원이 시장 등 각 농업 관련 기관 표창을 받는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원의 역량 강화와 회원 간의 정보 교류 및 화합을 통해 안동 농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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