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의흥면, 현장에서 함께하는 이장회의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군위군 의흥면 이장회의 개최

편집부 | 입력 : 2019/04/12 [17:32]

▲ 군위군 의흥면, 현장에서 함께하는 이장회의    


군위군 의흥면(면장 박정찬)은 지난 10일 이장 및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국유사테마파크 현장에서 이장회의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딱딱한 면사무소를 벗어나 지역 관광과 문화 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지역민들의 테마파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의견 청취의 시간을 가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의흥면 마을 이장들은 임시 개장 준비로 분주한 삼국유사테마파크의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민들과의 상생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박정찬 면장은 “오늘 현장 이장회의를 통해 마을 리더인 이장들의 생생한 의견을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계기로 삼국유사테마파크와 지역 리더 간 새로운 협력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면민의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각종 회의를 개최해 소통행정을 펼치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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