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47호(4월1주) 헤드라인 뉴스

편집부 | 입력 : 2019/04/09 [22:26]

 

 

경제문제-못 살겠다, 갈아보자는 추세 강해져…공론화(公論化)

문재인 정권 재집권 가도…벌써 빨간불이 들어왔나?

 
-문재인 대통령, 위험한 지지율 하락-부정추세에 있어
-민주당-한국당 지지율 ‘38.9% vs 31.3%’ 박빙 구도

-문 대통령 출신지역 PK에서 부정평가가 더 높아졌다
-민심흐름 문재인 정권 재집권 가도 벌써 빨간불 예시

 

지난 3월 25일 리얼미터 3월 3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6명 조사)에 따르면,  취임 9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47.9%(매우 잘함 24.8%, 잘하는 편 23.1%)를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7.2%(매우 잘못함 31.1%, 잘못하는 편 16.1%)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8.9%, 한국당 31.3%이었다. 3월18일 리얼미터 조사로는 부산·울산·경남의 부정평가가 56.1%에 달했다. 리얼미터 2019년 3월 2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7명 조사)-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9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44.9%(매우 잘함 22.8%, 잘하는 편 22.1%)였고,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9.7%(매우 잘못함 33.1%, 잘못하는 편 16.6%)였다.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 지지율은 38.9% vs 31.3%로 박빙 구도인 것. 경제난에 시달리는 민중들이 문재인 정권지지에서 급속하게 이탈하고 있다. 못 살겠다, 갈아보자는 추세가 강해졌다. 공론화(公論化) 됐다.

 

 

로저스홀딩스, 짐 로저스 회장 tbs(교통방송)[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

“저라면, 38선으로 가 국경열고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겠다”


-짐 로저스 회장 “삼성도 북한 들어가는 것 연구할 것”
-“남한-북한, 어마어마한 금액을 국방비에 쓰고 있다“

-북한 개방, 세계 위해 일어날 수 있는 최고 좋은 소식
-“북한, 지금 세계에서 가장 흥분된 투자 시장이 될 것”

 

로저스홀딩스, 짐 로저스 회장은 한반도의 현실타개와 미래에 대한 생각은 파격적이다. 그는 지난 3월7일 tbs(교통방송)[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김어준 진행자가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이 뭔가요”라고 묻자 “저라면, 제가 이 두 사람이라면 저는 일단 38선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국경을 열고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변화가 시작이 될 거고요. 거기서 또 그거보다 더 큰 변화들이 아마 연쇄적으로 일어나게 될 겁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세계 볼 것도 없이 남한 기업들도 다 지금 특별히 테스크포스팀을 만들어서 지금 어떻게 북한에 들어갈 수 있을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멀리 볼 것도 없죠. 삼성 분명히 하고 있을 거고요. 중국도 마찬가지고요. 누구나 지금 다 모두가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지금 세계에서 가장 흥분된 투자 시장이 될 텐데요. 지금 저도 투자를 준비하고 있지만 공장장님도 준비하셔야 됩니다.”고 강조했다.

 

 

기관단총 소지한 경호원 사진노출 따른 “기관단총 논란”

시위 와중 암살당한 박정희…문재인 대통령도 암살 조심해야!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페이스 북에 기관단총 사진 외부노출
-문재인 대통령, 장기간 ‘반정부 시위’ 따라 암살 사전조심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했을 때 경호원이 소지한 기관단총이 노출되어 ‘기관단총’을 둘러싼 논란이 일었다. 논란의 시작은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 북에 기관단총을 소지한 경호원 사진을 외부노출로 게재하면서 비롯됐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지난 3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제가 된 사복경호원의 기관단총 소지 사진을 올렸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접대 의혹 사건…불통 어디로 튀나?

곽상도 한국당 의원, 김학의 사건 자신 조준 “표적 수사다!” 반발


-과거사위원회 “곽상도, 권리행사방해 혐의 재수사 권고”
-곽상도 “딸 가족에 대한 답변대신 보복에 나서고 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 접대 의혹 사건을 두고 여야가 대치중인 가운데,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던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가 제기됐다. 곽 의원은 이를 '정치 보복'으로 규정하고, 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는 지난 3월25일 김 전 차관 사건의 재수사를 권고하며, 곽 의원에 대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수사도 권고했다.

 

 

전문가 진단…“김정은의 수석대변인” 논란, 이렇게 생각한다!

‘검은 머리’ 외신기자 논란…미 국무성 우려 성명 발표


-미 국무성, 한국의 언론자유 문제에 우려표명 이례적 성명
-한국 집권여당이 ‘특정인종 비하하는 시각을 가졌다’ 비판

 

마치 외신기자가 백인, 금발의 미국기자가 아니라, 한국 국적의 외신기자이기 때문에 해당기사를 하찮게(?) 여겨도 된다는 말처럼 들렸다. 한국정치인들의 사고의 폭과 수준을 의심케까지 할 수 있는 내용이다. 또한 ‘한국에서 대학까지 나온 검은 머리 외신기자, 미국 뉴욕이나 워싱턴에 주재하는 기자가 쓴 기사가 아니라 서울에서 쓴 기사’ 라면서 미국국적 통신사의 외피를 쓰고 ‘매국에 가까운 기사’를 썼다고도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영상뉴스
포항시정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