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전중, 미 육군 제6병기대대와 스포츠 정기교류전

한․미 스포츠교류 통해 글로벌 학교로 발돋움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2/20 [11:43]

▲ 석전중학교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석전중학교는 12월 18일 수요일 오전 왜관읍 캠프 캐롤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미 육군 제6병기대대와 축구 정기교류전을 가졌다. Latorris Williams 대대장, Justin Vitug 중대장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친선을 다졌다.

 

제6병기대대는 올해 자매결연 후 다양한 스포츠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10월 석전중학교 석전제(학교축제)에 본교 학생들과 농구, 배드민턴 등을 통해 상호 이해와 소통에 도움을 주고 있다.

 

석전중학교 축구부 학생들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서 스포츠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학업, 교우관계 등에 연계하여 스포츠를 통한 다양한 가치를 펼치고자 노력하였다.

 

기세원 교장은 “만국 공통어인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한미 양국 간의 동맹관계 이해와 강화,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스포츠 교류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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