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동화가 만나는 생상스 예술 체험

꿈빛유치원, 꿈빛독서축제 보도자료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2/13 [17:41]

▲ [꿈빛유치원] 꿈빛독서축제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꿈빛유치원은 유아 178명(10학급)을 대상으로 꿈빛유치원 강당에서 꿈빛독서축제「생상스 예술 공연」을 체험하도록 하였다.

 

생상스 예술 체험은 유아들이 다양한 독서관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개발하여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책 놀이 활동으로 직접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아가 인문학의 첫걸음을 쉽게 내딛으며 생각과 마음을 키워줄 수 있다.

 

유아들은 ‘거북할머니를 위한 선물’이라는 동화를 듣고 동화책에 음악을 접목하여 경험놀이 음악 및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사전에 즐겨본 후,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생상스 예술 공연을 즐기게 되었다.

 

폴라 메를랑의 ‘거북할머니를 위한 선물’은 할머니가 쭈글쭈글한 자기의 모습을 보고 우울해하자 친한 친구 버디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등딱지를 꾸며주는 내용으로 친구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동화이다.

 

남연우 원장은 “유아들이 생각하고 상상하는 스토리 예술 공연을 통해 감동을 느끼고, 직접 예술 활동에 참여하여 음악과 동화가 만나는 새로운 독서 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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