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경주 유치를 위하여!

보덕동 자생단체 결의 다져

편집부 | 입력 : 2019/03/28 [15:46]

▲ 보덕동 축구종합센터 지지 결의 가두행진    


경주시 보덕동 자생단체는 28일 10시 보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경주유치를 지지하는 결의를 다지고 가두행진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박차양 도의원, 임활·한영태 시의원, 이관희 보덕동 체육회장을 비롯하여 관내 공공기관(파출소·119안전센터 등) 및 자생 단체 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관희 보덕동 체육회장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최적지는 풍부한 관광인프라 등 최적의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경주국제유소년축구대회 등 축구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 시가 최적지” 라며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이재형 보덕동장은 “4월 초로 예정된 대한축구협회 실사에 대비해 축구종합센터 경주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축구종합센터 경주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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