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양재활요양병원 양말 300켤레 기증

따뜻한 겨울나기 양말 전달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2/05 [11:24]

▲ 성주군사진 (문양요양병원 양말기증)     © 김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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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문양재활요양병원(안현정 원장)은 12월 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양말300켤레(40만 원 상당)를 기증하였다.

 

문양재활요양병원은 대구 달서구에 위치하며 노인성질활, 암, 중풍, 치매, 뇌졸중, 수술 후 집중 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병원으로2019년 8월 개원 후 관내 어르신의 병원 이용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해 금일 양말을 기증하게 되었다.

 

이날 안현정 원장은“주변의 어려운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양말 300켤레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문양재활요양병원에서관내 취약계층에게 양말을 지원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전하였다.

 

한편 성주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위기에 처한 가구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재능 및 현금·물품 등의 후원으로 희망을 나누기를 원한다면 주민복지과로 연락(☎054-930-6242~7)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찾아가서 기부의 뜻을 밝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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