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 사랑의 집 고치기 준공식 및 범죄예방 캠페인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2/02 [12:45]

▲ (법사랑위원회 범죄예방 캠페인)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대구지방검찰청의성지청과 법무부법사랑위원의성지역연합회는 법무부안동준법지원센터와 함께 2019. 10.27부터 11. 15까지 약20여일 동안 의성군 다인면 덕지1길에서, 2019. 11. 18부터 11. 28까지 약 10여일 동안 청송군 진보면 진안서2길에서 열악한 가정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2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나눔 사랑의 집 고치기’ 공사를 시행하였다.

 

법사랑위원회에서 주관하고 법무부안동준법지원센터에서 건축‧목공 사회봉사 특기 대상자 등 인력지원으로 약 1,000여 만원의 비용으로 도배․장판, 창문샷시, 전등, 싱크대 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11.29(금)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의성군 다인면사무소, 청송군 주민생활지원과의 추천을 받아 사회봉사자를 투입하였으며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 생활하고 있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하였으며, 대상자들은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고마워하였다.

 

이어서 청송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예방 캠페인의 시간을 가졌는데, 청송의 5일장인 전통시장을 찾아 재래시장을 통과하면서 상인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홍보용 시장바구니 600여개를 나눠주며 범죄예방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이 날 함께 한 손진욱 지청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범죄예방 캠페인에 함께 한 위원들에게 노고를 치하하였고, 대상자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주거환경개선 사업에도 감사인사를 전했다. 법사랑위원 권오영 연합회장은 범죄없는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범죄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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