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서구동, 복지119 열린 송년회 성황리 열려

서안동로타리클럽과 양해각서 체결 및 내년도 사업 보고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1/29 [13:14]

▲ 안동시_서구동_복지119_열린_송년회_성황리_열려_     © 김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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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복지119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수형 권대성), 안동개척봉사단(단장 여충기)에서는 열린 송년회를 개최했다.

 

복지119회의를 비롯해 서안동로타리클럽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내년도 사업인 ‘나누면 열리는 세상(一人施 一家起 365) 사업’을 보고하는 등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자리이자, 내년을 설계하고 다짐하는 자리로 30명의 위원과 서안동로타리클럽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내년도에 시작할 사업인 ‘나누면 열리는 세상(一人施 一家起 365) 사업’ 즉, ‘한 사람이 하나를 베풀면 한 가구가 일어난다’라는 의미의 본 사업은기부된 물품을 일일 일품목씩 판매해 수익금을 복지119 사업에 사용하고자기획됐다.

 

이수형 복지119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내년 사업인 나누면 열리는 세상이 성공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과 서구동 직원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했다.

 

이어 여충기 안동개척봉사단장은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내년에도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의 주거안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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