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나누면 기쁨은 두배가 된다

조마면보장협의체 위원장 사랑의 위문품 전달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1/20 [11:12]

▲ 사랑을 나누면 기쁨은 두배가 된다-조마면     © 김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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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조마면보장협의체는 18일(월) 연말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및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직접 농사지은 사과즙 35박스(약 80만원 상당)을 기탁하여 주위에 널리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위문품은 관내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가구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갑준 위원장은 “추운 연말연시에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이 작으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김재천 조마면장은 “매번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움이필요한 이웃에게 따듯한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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