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농식품, 대도시 식품 박람회에서 우수한 품질 선보인다

서울국제식품산업전,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지역 농식품 홍보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1/19 [09:26]

▲ 안동_농식품_대도시_식품_박람회에서_우수한_품질_선보인다_(지난해_박람회)     © 김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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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안동시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전’과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 농식품 가공품을 전시·홍보해 국내·외 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1,000개사, 1,800개 부스 규모로 해외바이어를 포함해 4일간 6만여 명 이상의 식품 산업계 종사자가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서는 ‘식품산업, 미래를 맛보다’라는 슬로건으로200개사 50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업체는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마이팜 흑마 가공식품, 회곡 양조장 전통주, 안동종가문화원 생강청, 약선푸드 참마죽 등 4개 업체 20여개 제품을출품한다. 대구국제식품산업대전에는 명품안동소주 전통주, 우리누리 영농조합 사과즙 등 2개 업체에서 8개 제품을 전시·홍보하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식품산업전은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들의 홍보·마케팅, 바이어와 구매 상담·계약 등을 통한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업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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