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기 영상콘텐츠박물관대학 개강식 개최

시민 영상제작자 양성의 산실

편집부 | 입력 : 2019/03/14 [12:53]

▲ 영상콘텐츠박물관대학 개강식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이 운영하는 영상콘텐츠박물관대학개강식이 14일 오전 10시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입체영상관에서 열렸다.

 

영상콘텐츠박물관대학은 지역문화유산 및 관광자원을 활용한 영상제작을 목표로 영상촬영기술과 전문편집프로그램을 활용한 영상제작, 스마트폰 활용 및 SNS 업로딩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박물관대학은 3월부터 12월까지 기초반 40명, 심화반 20명 총 60명을대상으로 진행되며, 8회의 문화 현장 답사를 통해 안목을 넓히고 현장촬영 실습의 기회도 제공한다.

 

타 기관 프로그램과 달리 교육 과정 이수 후 자신의 대표작을 제출하고 시사회를 통해 우수작으로 가려내 수강생들의 교육 참여 열의와진지함이 과정 내내 지속되고 있으며, 박물관대학 수료 이후에도 자율적인 소그룹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영상콘텐츠박물관대학은 지난 10년간 420명의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기자나 유튜브 영상제작자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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