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안동시민대학 입학식 개최

매주 1회의 흥미로운 강좌로 두 학기 과정 운영

편집부 | 입력 : 2019/03/12 [13:30]

▲ 제4기 안동시민대학 입학식 개최    

 

안동시가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와 함께 경북 중심 도시로서 시민의 교육 역량을 높여 나가기 위해 개설하는‘안동시민대학’이 3월 12일(화) 저녁 7시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제4기 신입생 입학식을 가진다.

 

2016년 시작한 안동시민대학은 지난 3년간 1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번 4기에는 30명의 입학생을 모집해 ‘시민과 교육이 중심 되는 희망 안동’ 건설이라는 시정방침에 맞춰 고등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한 시민에게 평생학습을 통해 대학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안동시민대학은 인문학을 통한 다양한 콘텐츠의 교육이 제공되며, 첫 수업은 행복한 노후준비라는 주제로 김용범 희망평생교육연구원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5G 시대 속이 뻥 뚫리는 가족소통 △음식이 최고의 의사다. 푸드테라피 건강법 △부동산, 재테크 △동양화, 그림과 이야기하기 등 매주 1회의 흥미로운 강좌로 두 학기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는 3월 12일 입학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가톨릭상지대학교 아녜스관 3층에서 진행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안동시장과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의 공동명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이홍연 평생교육과장은“평생학습 시대 끊임없이 배우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라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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