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과 직원, 폐형광등 선별 봉사활동 실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를 구축하고 깨끗한 경산 만들기의 실천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1/06 [10:45]

▲ 폐형광등선별작업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경산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11월 2일(토) 자인면에 소재한경산시 폐가전 집하장에서 폐형광등 선별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관내 주택과 아파트 등 일반가정에서 수거한 폐형광등은 종류별로 선별된 후 재활용 업체로 운반된다. 폐형광등은 수은을 함유하고 있어 신경계 손상및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폐형광등 재활용 처리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 경산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주택에 폐형광등 수거함을설치하여 시민들이 분리 배출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하고 있다.

 

김덕만 자원순환과장은 “직원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폐형광등 선별작업에 참여 해 준 것에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선별작업으로 한 번 더 분리배출의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며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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