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19년산 벼 공공비축미곡 매입

총 90,089포대/40kg기준(건조벼 73,054, 산물벼 17,035)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1/05 [11:52]

▲ 안동시_2019년산_벼_공공비축미곡_매입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안동시는 올해 공공비축미곡 읍면동별, 매입물량을 확정·배정해 12월 말까지 건조벼 2,922톤(73,054포대)과 산물벼 681톤(17,035포대)을 11월 12일 풍산읍(환성창고)를 시작으로 매입한다.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벼 매입품종은 산물벼는 일품벼만, 건조벼는 일품벼와 영호진미벼 2개 품종을 대상으로매입하게 된다.

 

논에서 바로 수확한 산물벼의 경우 이미 10월 7일부터 매입하기 시작하여 11월 8일까지 농협양곡(주) 안동라이스센터 풍산RPC 및 풍천DSC에서 직접 매입하고 있으며, 건조벼(40㎏/포대벼)는 12월말까지 읍면동별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매입가격은 12월말 결정되며 수확기 전국평균 산지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을 반영하며 지급할 예정이며, 수매후 당일 바로 중간정산금 30천원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연말까지 지급한다.

 

※ 2018년 가격 : 69,260(특등), 67,050(1등), 64,070(2등)

 

농가에서는 출하할 물량과 품종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하며 2018년도부터 품종검정제도를 통해 벼 품종검정(매입농가의 5%)을 실시하여 계약서에 기재한 품종과 일치여부를 확인하고있다.

 

또한 수매검사와 보관 및 이송작업 등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형포대(800㎏톤백)에 담아 출하해 줄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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