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지방자치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평생직업교육체제로 개편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1/04 [13:18]

▲ 정일_가톨릭상지대학교_총장_지방자치_발전_유공_대통령_표창_수상_(관계자들과_함께_기념촬영)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제7회 지방자치의 날(10. 29.)을 맞아 가톨릭상지대학교 정일 총장이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시상은 4일 시장실에서 권영세 안동시장이 대통령을 대신해 전수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매년 10월 29일 지방자치의 날을 맞이해 국민적 관심 제고와 성과 공유를 위해 유공자를 표창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정 총장이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정 총장은 인구소멸과 산업구조의 변화, 학생 수 감소 등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평생직업교육 체제로 대학을 과감히 개편하고, 지자체와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과정 운영으로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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