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운영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0/31 [15:01]

▲ 영천시청 전경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영천시는 오는 11월 7일 영천공설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을 운영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소상공인, 농업인등 세무 상담비용이 부담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상담에는 윤영민(세무회계법인바로) 마을세무사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내용은 국세와 지방세,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이며 각종 신고서 작성대행은 포함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이 복잡한 세금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통해서 신뢰받는 세무행정, 납세자 권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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