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브런치 콘서트

엘 콰르텟의 The Four Seasons Series“첫 번째 계절이야기 - 봄의 속삭임”

편집부 | 입력 : 2019/03/05 [21:12]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브런치 콘서트 포스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브런치 콘서트의 시작, ‘엘 콰르텟의 The Four Seasons Series’ 첫 번째 계절 이야기 ‘봄의 속삭임’이 오는 6일 11시 백조홀에서 진행된다. 

 

봄의 작곡가‘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와 관련된 이야기로 봄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고, 맑고 투명한 모차르트의 음악 등 다양한 곡들로 싱그러운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공연될 것이다.

 

‘엘 콰르텟의 The Four Seasons Series’는 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만끽하는 특별한 공연으로 현악 앙상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 브런치 콘서트는 이번 달부터 시리즈 공연에 들어간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현악 앙상블로 만나는‘엘 콰르텟의 The Four Seasons Series’와 우리 고유의 국악 악기와 다양한 음악의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즐길 수 있는‘우리 국악 소리 콘서트 시리즈’로 해설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준비했다.

 

실내악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엘 콰르텟의 The Four Seasons Series’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의 해설과 연주로 진행된다. 노래하는 해금 연주자로 잘 알려진 안수련의‘우리 국악 소리 콘서트 시리즈’에서는 전통음악을 명쾌한 해설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 ‘브런치 콘서트’ 관람료는 전석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54-840-3600)으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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