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환경학교, 환경강사양성의 산실로 거듭나다

2019 환경강사양성 심화과정 수료식 및 봄 꽃 나누기 행사 실시

편집부 | 입력 : 2019/03/04 [21:36]

▲ 2019 환경강사양성 심화과정 수료식 및 봄 꽃 나누기 행사     

 

지구적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시민 대상 환경교육을 수행하는 포항환경학교는 전문적인 환경교육 강사양성과 다양한 시민 환경 네트워크 형성을 위하여 환경강사양성 심화과정을 지난 2월 12일부터 28일까지, 3주 동안 매주 화·목 총 6회에 걸쳐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 회의실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환경강사양성 심화과정은 지난 해 진행하였던 포항환경학교 강사양성 및 포항시기후변화교육센터 강사양성 기초과정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총 13차시 23시간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미세먼지와 해양환경 두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수료식 후에는 수강생들과 함께 화분에 봄꽃을 심어 북구 신흥동 주변 상가 앞에 나누어, 거리의 분위기 및 환경개선을 도모하였다.

 

연규식 교장(포항환경학교)은 “포항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해양환경에 대한 교육과 현재 우리나라의 커다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미세먼지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수강생들이 이번 과정을 통하여 환경교육역량이 강화되고 지역의 환경강사로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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