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산 허위선생기념관을 퇴색시킨 박정희 사진 철거 주장 1위 시위

박찬문 전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장, 박정희 사진 철거 주장 1위 시위

편집부 | 입력 : 2019/02/25 [16:49]

▲ 박찬문 전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장 시위중     


22일 오전 구미시 임은동에 위치한 왕산 허위선생기념관에서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박찬문 전 지회장은 "왕산 기념관에 친일 일본군 장교 출신 박정희 사진이 불법 부착되어 있다"며 사진 철거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박 전 지회장은 "위대한 항일의병장 왕산허위선생기념관에, 일본육사출신 관동군 장교 박정희 사진이 전시된데 항의하기위해 왕산기념관에서 1인시위했다"라며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고 독립유공자 해산 김정묵선생 학술대회가 열린 자리에서 조롱과 폭언과 폭력을 행사한 "**종친회 분들의 반응이 가슴아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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