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갱년기 극복·예방 교실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0/08 [11:30]

▲ 한방 갱년기 극복·예방 교실-중앙보건지소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김천시는 10월 7일 오후7시 중앙보건지소 4층 회의실에서 65세 이하 주민 35명을 대상으로 한방 갱년기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갱년기 건강교실은 갱년기로 인한 피로감이나 우울, 안면홍조 등의 증상을 일상생활속의 운동을 통해 뇌세포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우울증세 완화와 면역력을 높이고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으로 갱년기를 극복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운영 방법은 주1회 강사와 함께 한방 건강체조를 실시하며, 체지방, 골다공증, 스트레스, 혈압, 혈당측정, 구강건강, 체질상담, 이웃들과 떠는 수다로 우울한 기분을 한껏 날려 버리는 시간 등 주민주도 내용을 포함하여 12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20회가 진행된다.

 

손태옥 보건소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고 꾸준한 실천을 통해 역량을 강화시키고 건강수준도 함께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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