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방서, 태풍‘미탁’신속대응 인명피해 없어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0/03 [13:00]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영천소방서는 10월 2일 태풍‘미탁’에 따른 준비태세를 확립하여 철저한 사전점검 및 직원들의 비상근무로 피해신고가 빗발친 가운데 영천지역에서는 단 한건의 인명피해 없이 잘 대처할 수 있었다.

 

이번 태풍(미탁)에 대비하여 영천소방서는 ▲침수예상지역 순찰활동 ▲수방장비 사전점검 ▲긴급대응태세 강화 및 가용소방력 100%상태 유지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한 비상근무태세에 돌입했다.

 

영천소방서는 가용소방력과 소방장비를 최대 활용하여 고립자 2명 구조, 침수지역 거주자20여명 대피, 침수지역 배수활동, 인근 소방서 수난사고 지원출동 등 구조활동 및안전조치를 실시하여 크고 작은 사고현장에서 소방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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