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

영덕군 피해 현황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0/03 [12:15]

▲ 영덕군 영해면 송천교 무너진 다리     © 김미영기자

 

▲ 영덕군 영해면 두동강난 송천교.     © 김미영기자

 

▲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 산사태     © 김미영기자

 

▲ 영덕군 병곡면 일대 농지 침수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제 18호 태풍 미탁이 경북지역을 관통하면서 산사태 및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기상청은 지난 1일 0시부터 오전 5시30분 현재까지 30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영덕군 일대가 물 폭탄이 쏟아지면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영해면에서 병곡면 사이 교량이 두동강이 나면서 무너져 내렸다.

 

구다리와 신다리가 동시에 무너져 내렸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른 지역쪽으로는 백석면 마을 산사태로 인해 마을 곳곳이 피해가 발생 하였다.

 

이로 인해 주민대피도 잇따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영덕군 병곡면 일대 농경지가 물속에 잠겨 있다.

 

많은 농경지가 물에 잠긴 모습이 마침 하나의 호수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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