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울진군 후포리 피해 현황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10/03 [12:06]

▲ 울진군 금음리 산사태     © 김미영기자

 

▲ 울진군 금음리 산사태로 인한 차량파손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제18호 태풍 “미탁”이 경북지역을 관통 하면서 산사태와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속촐하고 있다.

 

기상청은 지난1일 0시부터 오전 5시30분 현재까지 울진군에 500mm의 폭우가 쏟아진 것을 비롯 영덕300mm의 강우량을 기록하였으며  울진군 후포면 일대와 영덕군 일대에 최악의 정전 사태와 아울러 각 지역 농경지 침수 및 산사태로 인한 옹벽 붕괴 등의 막대한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 하였다. 

 

각 지역에서는 이번 태풍 폭우 피해 사태로 인해 복구 작업이 늦어져 지역 주민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밤을 지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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