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후포항에 붉은대게 금어기가 끝나고 입항이 시작 되었다.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09/23 [11:39]

▲ 붉은대게 하역     © 김미영기자

 

▲ 붉은대게 경매 입찰 모습     © 김미영기자

 

▲ 붉은대게 선별모습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울진 후포항에 붉은대게 금어기가 끝나고 출항 하였던 붉은대게 잡이 어선이 후포항에 입항 하기 시작하였다.

 

두어달만에 붉은대게 후반기 조업 시작으로 첫물량이 입고 되면서 후포항 수협 공판장에는 지금 전국지역에서 붉은대게를 사려고 많은 상인들로 북적 되면서 모처럼 울진 후포항이 활기를 찾고 있다.

 

첫 붉은대게 경매 입찰가격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

입찰가격이 한마리당 8천원에서 9천원 대로 시작 되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영상뉴스
구미 시정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