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새마을 시범마을 방문단 출국, 호치민 거쳐 내일 탄랍2마을행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현장 방문, 우호증진도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09/18 [10:57]

▲ 영천시)베트남 새마을 시범마을 방문단 출발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영천시와 영천시의회 의원 등으로 구성된 베트남 새마을 시범마을 방문단이 17일 아침 베트남 방문 길에 올랐다.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방문단 10명은 이날 오전 김해공항을 통해 베트남 호치민으로 출발했다. 방문단은 이후 호치민을 거쳐 항공편을 통해 나트랑으로 경유, 차량을 이용해 베트남 닝선현 르엉선면 탄랍2마을로 이동해 18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에 체류한다.

 

이번 방문에서는 해외 저개발국에 새마을운동 성공 경험을 공유해 국제 개발도상국의 빈곤 퇴치와 영천시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서 지난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 그 성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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