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풍산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에 박차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예비계획수립 현장 포럼 개최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09/11 [15:30]

▲ 안동_풍산읍_농촌중심지_활성화_공모사업_선정에_박차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김미영기자] = 안동시는 9월 9일 오후 2시 풍산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위해 현장 포럼을 개최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농촌 중심지를 지역의 잠재력과 고유의 테마를살려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농촌 발전거점으로 육성하고 배후마을과 도시를연결하는 연결 거점으로서 지역생활권 구현의 중심 역할을 수행코자 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50억이며 공모에 선정되면 2021년부터 4년간 사업을추진하게 된다.

 

풍산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위원회(이주현 추진위원장)는 다양한협의체 대표들의 참여 속에 23명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이해, 분야별(교육, 문화, 경관, 경제 등) 발전과제 찾기 등 깊이 있는 대화 속에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풍산읍이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교육, 복지, 문화, 경제서비스 공급기능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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