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현장맞춤형 보육전문인력과정’ 개강

김미영 기자 | 입력 : 2019/09/11 [11:21]
    직업교육훈련 ‘현장맞춤형 보육전문인력과정’ 개강

[사건의내막대구경북 경주시] 김미영 기자 =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9일 오전, 센터 3층 교육장에서 보육현장에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현장맞춤형 보육전문인력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새일센터에서 진행하는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과정은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직종에 훈련과정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의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7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국비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맞춤형 보육전문인력과정은, 11월 25일까지 매일 4시간씩 총 212시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집 운영을 하고 있는 강사진이 투입되어 보육 운영, 행정 및 전산교육, 교구제작, 현장실습까지 제공해 경력단절여성들에게 현장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이은숙 센터장은 개강식에서 교육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하며 “이번 교육이 보육현장에서 잘 활용하길 바라며, 많은 것을 배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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