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경찰서, 서민 3不 사기범죄 예방 홍보 활동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09/09 [11:08]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김미영기자] = 성주경찰서에서는, 서민을 「불안, 불신, 불행」하게 만드는 『서민 3不』사기범죄 예방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2019. 9. 7.(토). 19:30경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효녀 심청전」마당놀이 공연 전, 관람자 대기실에서 3不 사기범죄 예방 홍보 동영상을시청할 수 있도록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다.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은 주민을 위한 영화상영 및 기획공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어 공연 전 대기실에서 관람객 대상 지속적으로 홍보부스 운영을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서민들의 일상생활 속 건전한 거래행위와 사회 구성원간 신뢰 관계 등을 위협하는 3不 사기범죄가 근절되어 서민경제 및 거래안전보호를 위한 정부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서민 3不」사기는 피싱사기(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등), 생활사기(인터넷 사기, 취업사기, 전세사기 등), 금융사기(유사수신, 다단계, 불법 대부업, 보험사기 등)로 국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3개월(’19. 9월~11월)간 집중단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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