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의회 제240회 임시회 폐회

김미영기자 | 입력 : 2019/09/09 [11:01]

▲ 240회 임시회폐회_의회사무과     © 김미영기자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김미영기자] = 군위군의회(의장 심칠)는 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제240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제240회 임시회에서는 군위군 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등 10건의 안건을 심의ㆍ의결하고,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분이)의 심사를 거쳐 의결했다.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209억2,000만원이 증액된 3,654억4,600만원이며, 농림해양수산분야에 1,000만원 증액하여 수정의결 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분이 위원장은 심사결과 보고를 통해 “부서장의 제안설명과 의원님들의 질의, 집행기관의 답변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의 규모, 계속성 등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당면 현안사업 및 주민숙원 사업에 적정하게 편성되었다”고 밝혔다.

 

심칠 의장은 폐회에 앞서 “이번 임시회에서 승인된 추경예산이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집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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