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조문국박물관, 제5회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 개최

김미영 기자 | 입력 : 2019/08/21 [13:21]
    지난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 개최 모습

[사건의내막대구경북 의성군] 김미영 기자 = 의성군은 오는 25일, 의성조문국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제5회‘박물관 옆 춤추고, 노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하울락풍물패, 박진숙, 단비, 김이난, 마술공연팀, 도립예술단 등이 출연하여 지역주민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날 음악회에서는 의성통합신공항 유치를 염원하는 ‘희망의 노란 비행기 날리기’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야외 공연장 주변에서는 지역 농가에서 정성 들여 재배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농산물직거래장터’도 열린다.

의성조문국박물관장은“많은 분들이 박물관을 방문하시어 공연을 즐기시고, 의성의 미래를 위한 의성통합신공항 유치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월 네번째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별도의 입장료나 관람료가 없어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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