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두 배 친철 울진 예취기 무상 수리 봉사

19일 후포면 시작으로 10일 동안 읍·면 순회 수리

김미영 기자 | 입력 : 2019/08/19 [15:10]
    기쁨 두 배 친철 울진 예취기 무상 수리 봉사

[사건의내막대구경북 울진군] 김미영 기자 = 친절 울진군은 19일부터 여름철 예취기 순회수리 봉사를 3개 단체와 연계하여 진행한다.

예취기 순회 수리 봉사는 올해로 제11회 차 추진되는 것으로 농기계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읍면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군정 맞춤형 서비스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또한, 농가경영비 및 노동력 절감에 따른 농가소득 향상으로 복지농촌과 비전울진 건설에 최선을 다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합동순회봉사는 19일 후포면을 시작으로 10일 동안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1일 24명 인원을 편성하여 예취기 정비, 안전사용 교육 및 예취기를 중심으로 수리봉사에 임할 계획이다.

이번 수리봉사는 울진군 및 한울원자력본부의 후원으로 칼날교체 등 농가비용 부담 경감을 위하여 10,000원 미만은 무상 수리로 진행해, 군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공무원의 위상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한울원자력 본부와의 소통과 협치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의 노령화와 여성 농업인의 증가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나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순회수리 봉사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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