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청년마이스터 대전 성황리에 개최

청년마이스터 대전이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서

편집부 | 입력 : 2018/12/04 [17:04]

▲ 2018 청년마이스터 대전    

 

2018 청년마이스터 대전이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사)마이스터정책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술에 대한 친숙도·흥미도를 학생 때부터 길러주어 미래의 청년기술 인재를 육성하고, 학력과 스펙에 구애받지 않고 진정한 실력을 가진 전문가가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는 S/W 코딩대회를 시작으로 마이스터 대상 및 코딩대회 시상식 및 청년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S/W 코딩대회에서는 경합을 통해 미래 산업기술의 근간이 되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 시상식에서는 각자의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는 기술인들에 대한 6개 부문의 대상 시상과 코딩대회 성적우수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한 청년마이스터 토크콘서트에서는 한스드림베이커리 한상백 대표와 식탁이 있는 삶 김재훈 대표가 “청년들이여 꿈을 키워라” 라는 주제로 포항의 청년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함께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 정연대 일자리경제국장은 “청년마이스터대전을 통해서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올바른 진로선택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과 진학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기능인을 존중하는 사회풍토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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