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한의약 자가건강관리교실 종강

김미영 기자 | 입력 : 2019/08/08 [11:05]
    한의약 자가건강관리교실 종강

[사건의내막대구경북 김천시] 김미영 기자 = 김천시는 현대사회에 만연한 스트레스와 근골격계 질환예방을 위하여 “생활습관 개선”이라는 목표로 시작되었던‘한의약 자가건강 관리교실’1·2기가 더운 날씨만큼 뜨거웠던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7주간의 과정이 모두 마무리 됐다.

이번 한의약 자가건강관리 교실은 40~60세 20명을 대상으로 6월 19일 첫 개강 후 7일까지 2기에 걸쳐 한방식이요법, 근·골격계 질환예방 기공체조 실습, 혈자리 지압법 등을 교육하고 한의약적 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한의약 건강증진 및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자가건강교실 종강식에 참석한 대상자들은 “매주 개개인의 체질에 따른 한의약적 건강 상담과 교육을 통해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을 되돌아보고 고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특히 다양한 교육내용이 매우 유익했다는 의견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등록을 통해 소내 진행중인 기타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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